상록수마을 소개

상록수마을은?

상록수마을을 찾아 주신 여러분을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상록수마을은 부모의 이혼이나 경제적인 이유 등 여러 가지 사정으로 가정이 해체되어 가정에서 보호 양육받지 못하는 아동 청소년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 가정을 이루어 살아가는 그룹 홈(Group Home) 공동체입니다.

 

자라나는 아동 청소년들에게 가장 튼튼한 울타리가 되어주어야 할 가정이 해체되었다는 사실은 정말 큰 충격이고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거리로 내몰린 청소년들은 아무런 지원이나 최소한의 인권도 보호받지 못하며 오히려 단속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각종 약물이나 흡연, 폭력, 성매매 등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되어 있기도 합니다.
이미 청소년 문제는 개인과 가정의 문제를 넘어 사회적인 문제가 되어 있습니다.
 
상록수마을은 가정을 잃은 아동 청소년들이 일반 가정과 똑같은 환경에서 기본적인 의식주의 해결과 정상적인 학교교육은 물론  예절교육과 가정교육을 받으며 자랄 수 있도록 돕고 있는 공동체 입니다.

사단법인 상록수마을    성기만  목사

상록수마을의 소망

상록수마을은 상록수교회의 부설 기관으로 담임목사 사택에서 처음 시작되어 지금은 4가정과 공부방이 설립되어 한 가족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의미 있는 사역에 뜻 있는 개인이나 기업, 교회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한 가정이 설립되면 지속적으로 많은 수의 아동 청소년들을 키워낼 수 있습니다.
더 많은 대안 가정과 공부방이 설립되어 가정을 잃은 아동 청소년들이 가정의 따뜻한 품 속에서 가족의 사랑을 느끼며 성장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예수님은 항상 힘들고 어려운 소외 계층의 사람들을 찾아 다니시며 그들을 회복시켜 주시고 사랑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상록수교회와 상록수마을이 이 땅의 소외된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과 희망을 나눠 줄 수 있는 도구로 사용되기를 소망합니다.

공동생활가정(그룹홈) 이란?

여러 사람이 함께 모여 가정을 이루어 살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일반 가정과 똑같은 환경과 가족 수로 이루어지는 소규모 시설을 일컫는 용어입니다.
우리 말로는 ‘대안 가정’이 가장 적합할 것입니다.

큰 시설의 입소 아동 청소년들은 개별적인 가족의 정을 받기 보다는 전체 중의 하나라는 생각을 가지기 쉽습니다.
이런 시설병을 보완하기 위해서 소규모 시설이 필요합니다.

공동생활가정(그룹홈)은 큰 규모의 시설과 비교하여 개별적인 정과 보살핌을 받으며 가족적인 안정감 속에서 생활 할 수 있습니다.
외형적으로 일반 가정과 똑같기 때문에 시설이라는 느낌보다는 일반 가정의 모습을 더 많이 느낄 수 있습니다.

각종 연구 자료나 사례들에서 청소년을 보호 양육하기에 가장 적합한 형태의 시설인 것으로 보고 되고 있습니다.
복지 선진국에서는 장애인, 미혼모, 노인, 청소년 등 여러 종류의 그룹 홈이 설치 운영되고 있습니다.

후원안내

1달에 1구좌 1만원이면 상록수들의 1일 부식비를 책임져 주실 수 있습니다.

후원금은 국민은행 626401-01-524324 예금주 : 사단법인상록수마을


학습지도, 물품지원, 후원기도 등 청소년들을 양육하는데 필요한 모든 후원을 기다립니다.